독채
기준 4명Base 4 guests최대 6명Max 6 guests68㎡
※ 위 정보는 2026년 04월에 작성된 정보로 해당 숙박시설 이용 요금이 수시로 변동됨에 따라 이용요금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요망
✓ 욕실Bathroom✓ 에어컨Air conditioning✓ 인터넷Internet✓ 냉장고Refrigerator✓ 세면도구Toiletries✓ 취사Cooking✓ 테이블Table✓ 헤어드라이어Hair dryer
경상남도 통영시 충렬4길 33-5 (명정동)
체크인Check-in
15:00
체크아웃Check-out
11:00
객실Rooms
1
주차Parking
가능
취사Cooking
가능
객실 유형Room type
독채
통영의 숙소 잊음은 박경리의 대표작 소설 『김약국의 딸들』의 배경이 된 ‘하동집’의 100여 년의 시간을 간직한 곳이다. 시인 유치환, 김춘수, 화가 전혁림 등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의 모이던 곳이자 광복 직후 건국준비위원회 통영지부 회의장으로 이용되기도 했다. 긴 시간 동안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. 3개 방 곳곳에서 포근히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, 부엌의 큰 창을 통해 전정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길 수도 있다. 거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책을 골라 읽으며 독서를 할 수 있다.
※ 위 정보는 2026년 04월에 작성된 정보로 해당 숙박시설 이용 요금이 수시로 변동됨에 따라 이용요금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요망
객실 요금은 제공 시점의 참고 정보이며 실제 이용 요금은 예약처에서 확인해주세요.Room rates are reference data and may change. Check the booking provider for current rates.